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독일 일본 호주 등 20개국 41개 갤러리가 참여했고 올해는 특히 아시아 갤러리 참여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아트오앤오'는 MZ 컬렉터로 유명한 노재명 대표가 지난해 론칭한 국제 아트페어로 신진 작가들의 작품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다음 주에는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미술애호가들을 기다립니다.
YTN 김정아 (ja-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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