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100년 특별전,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디즈니의 100년사/사진제공=더웨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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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디즈니 100년 특별전, 디즈니 아카이브의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디즈니의 100년사 전 세계 단 2명의 디즈니 아카이브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특별한 아트 클래스 디즈니 아카이브 큐레이터, K현대미술관 특별전서 디즈니 숨은 이야기를 공개한다.
디즈니의 역사와 감동이 응축된 글로벌 전시 종료를 한 달 앞 두고, 디즈니 아카이브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스페셜 아트 클래스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디즈니 100주년 기념 전시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디즈니 아카이브 소속으로 전 세계에 단 2명뿐인 큐레이터 중 한 명인 켈시 윌리엄스가 직접 한국을 찾아 디즈니 100년의 역사와 아카이브 속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큐레이터 켈시 윌리엄스는 월트 디즈니 아카이브의 큐레이터로, 월트 디즈니 회사의 유산을 기리는 전시 및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손님들과 캐스트 멤버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아트클래스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큐레이터와의 Q&A 세션으로 구성되며, 디즈니 팬과 문화예술계 관계자 모두에게 다시 없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즈니 100년 특별전,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디즈니의 100년사/사진제공=더웨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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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는 큐레이터가 직접 전시를 안내하며 주요 작품의 탄생 배경과 디즈니 제작 비화 등 디즈니의 '스토리텔링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다.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디즈니 아카이브의 전문성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특별한 디즈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 종료를 약 한 달여 남기고 진행되는 마지막 하이라이트 이벤트 – 디즈니 아카이브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아트 클래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하루 1개의 클래스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에게는 100주년 기념 전시 뱃지와 엽서가 증정된다.
한편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모든 것을 담으며 관람객들에게 한층 깊은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디즈니 100년 특별전>은 오는 6월 1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화뉴스 / 이미숙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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