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오늘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에서 미국의 상호관세·품목관세 부과와 중국의 대응 조치로 통상 환경이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청년·직접일자리 사업 추진 상황과 기업 고용 애로 해소 핫라인 1분기 추진 성과 등이 논의됐습니다.
1분기 중앙 부처 직접 일자리 사업 채용 실적은 110만8천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김 차관은 최근 청년 고용 상황과 관련해서 제조·건설 등 주력산업 고용이 둔화하는 가운데 내수 회복이 지연되면서 청년층이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관련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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