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상' 후원 |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GS칼텍스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올해도 여수 취업준비생에게 식사비를 지원한다.
여수시는 최근 GS칼텍스 노사,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취업준비생 중식 지원사업인 '따뜻한 밥상'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천만원씩 후원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 4천300만원을 더해 모두 8천300만원이 적립됐다.
올해로 9년째인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취업준비생 100명이 월 10만원씩 8개월간 지원받게 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청년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이 취업준비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시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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