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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노숙인에게 일자리·재활 기회…부산시·철도공사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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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부산역
    [촬영 이충원]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5일 오전 10시 한국철도공사,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2025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행정적 지원, 한국철도공사는 7천100만원의 사업비 지원,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참여자 선발과 관리를 맡는다.

    선발된 노숙인은 다음 달부터 부산역과 구포역에서 하루 3시간씩 환경미화 활동과 동료 노숙인에 대한 계도 활동을 하고 월 90만원을 받는다.

    또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문화 활동, 취업 상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2018년부터 매년 노숙인 일자리 사업 사업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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