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오늘', '사라지는 오늘', '사라지지 않는 오늘' 세 부분으로 조성된 전시에선 22명의 작가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그린 회화·일러스트 작품 170여점을 선보인다. 국내외 유수의 그림책 작가가 쓴 환경 관련 도서 25권도 함께 볼 수 있다.
만 4세부터 10세 사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도 마련됐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 홈페이지(www.hmoka.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을 환기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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