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리실 관계자는 "정무직 외 공무원은 사표를 일찍 내야 한다"며 "(김수혜 공보실장이) 현재 퇴직사유 제한 조회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퇴직사유 제한 조회 절차는 통상 3~4일 정도 소요된다. 조회 이후 최종 절차는 총리의 최종 재가 단계다.
이날 앞서 한 대행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손영택 총리실 비서실장도 사직서를 제출했다. 손 실장의 경우 정무직에 해당해 총리의 재가만 받으면 사직 절차가 마무리된다.
손 실장과 김 실장은 지난 2022년 4월 각각 국조실 민정실장과 공보실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손영택 국무조정실 민정실장(왼쪽)과 김수혜 공보실장 [사진=국무조정실] 2022.07.04 dream@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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