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공유하는 간담회와 안전 결의 행사.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간, 국내 조선업에서 62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중 블록 사업장에서 15명이 사망해 사고사망율이 완성배 사업장의 약 3.5배에 달하는 등 특별한 주의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전에 닿다, TOGETHER BUSAN'이라는 부산광역본부 슬로건 아래, 부·울·경 지역 선박 블록 제작 조선사 25개 사 CSO(Chief Safety Officer) 등 약 40명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안전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며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조선업 산업재해가 4∼6월에 집중되는 만큼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블록 제작사업장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