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수영 접수하러 새벽 4시부터 줄서”…수도군단장 ‘갑질’ 의혹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5.04.30 07:37 최종수정 2025.04.30 10:3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