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극작가협회 사무실
먹사니즘 네트워크 공동주최
극작가협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연극계에서 바라는 문화예술 정책을 도출해 대선공약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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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니즘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정책을 도출하고자 지난 6일부터 문화예술계 분야별 어려움을 청취하는 문화예술계 '경청 투어'를 시작했다. 6일 연극계와 첫 경청 투어를 했고 극작가협회에 이어 오는 14일 예술교육강사협의회(한국예술교육강사협의회 사무실), 16일 국악계(영동국악축제 현장) 경청 투어를 이어간다. 스포츠, 미술계와는 현재 일정 조율 중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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