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환 대표 "청년인재와 지속가능 금융생태계 만든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신규직원 12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역량 있는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실무 중심 현장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행했다.
합격자들은 약 3개월간의 심화 실습과 프로젝트 수행, 평가 과정을 거쳐 정식 채용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인턴십을 통해 회사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인턴십을 통해 청년 인재들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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