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윤석열 "경선 진통 있었지만 건강...이제는 단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을 둘러싼 격렬한 논쟁과 진통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강함을 보여줬다며 이제는 단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반대편은 강력하지만 서로 믿고 단결한다면 우리를 무너뜨릴 수 없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이어 한덕수 전 총리가 밝혔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의 번영을 위한 사명은 이제 김문수 후보와 함께 이어가야 할 사명이 됐다며 한 전 총리가 끝까지 함께해 주리라 믿는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국민도 이제는 마음을 모으고 김 후보 지지자 또한 이 과정을 겸허히 품고 서로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