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전남 영암에서 '경청 투어' 중 기자들과 만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 내란을 비호하는 후보로 해서 어떻게 국민 선택을 받겠다고 할 수 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김 후보의 최종 후보 확정을 축하한다며 어떻게 하면 국민 삶을 개선할 것인지 발전적이고 건전한 정책 대결이 있길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엉터리로 후보 교체를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인데 선출된 후보가 최종 후보가 됐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SNS에 김문수 후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올린 데에는, 그러기 전에 국민에게 사죄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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