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제공] |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8.4%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15∼64살 고용률은 66.0%로 작년보다 0.2%p 하락했다.
취업자 수는 122만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천명 줄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7천명), 농림어업(1천명)이 증가했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9천명), 제조업(-2천명), 건설업(-1천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1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3.7%로 작년보다 0.5%p 상승했다. 실업자 수는 4만7천명으로 작년보다 6천명 늘었다.
같은 달 경북의 고용률은 65.0%로 작년 4월보다 0.6%p 상승했다.
15∼64살 고용률은 69.3%로 작년보다 0.5%p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148만5천명으로 작년보다 1만4천명 증가했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6만명), 제조업(6천명)에서 증가했다. 도소매·숙박음식점업(-3만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1천명), 건설업(-7천명), 농림어업(-4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2.6%로 작년 같은 달보다 0.3%p 상승했다. 실업자 수는 4만명으로 작년보다 5천명 늘어났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