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행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지난달 고용지표가 한 달 전에 비해서는 소폭 개선됐지만, 내수회복 지연과 대외 불확실성의 이중고 속에서 제조업 고용 부진세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직무대행은 우리 경제가 불확실성의 터널을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통상 협의에 만전을 기하면서 관세피해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이 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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