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참여한 청년들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4일 서천군을 시작으로 충남도 내 7개 군 지역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 취UP 리브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향상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인공지능(AI) 기반 자기소개서·면접 마스터클래스, 이미지 메이킹(메이크업 및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시뮬레이션,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전이 결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박정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군 단위 지역 청년들이 겪는 정보 접근의 한계와 실전 경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취업역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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