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휴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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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5월 13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휴넷캠퍼스에서 기업 교육 담당자를 초청해 '러닝메이커(Learning Maker)' 체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휴넷이 올해 자체 개발해 선보인 러닝메이커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참석자들이 솔루션을 직접 다뤄보며 실질적인 교육 설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러닝메이커'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하나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에서 통합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토탈 솔루션이다.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의 '러닝 빌더(Learning Builder)'를 통해 교육 과정을 쉽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으며, ▲휴넷 이러닝 콘텐츠 기본 제공 ▲동영상, 아티클, 오프라인 활동 등 다양한 교육 유형 설계 ▲기업별 자체 콘텐츠 탑재 등 폭넓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오프라인 LMS' 기능은 강사 섭외부터 출결, 평가 관리까지 오프라인 교육의 전 과정을 디지털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존 수작업 중심의 교육 행정 업무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러닝메이커를 활용해 자사 승진자 교육 과정을 설계해보고,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는 실습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리 회사에 맞게 자유자재로 교육을 맞춤 설계할 수 있을 것 같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도 손쉽게 교육 과정을 만들 수 있다", "오프라인 교육을 러닝메이커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교육 담당자의 시간은 절약되고, 학습자에게는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휴넷 관계자는 "러닝메이커는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교육을 설계해야 했던 복잡함을 줄이고, 학습의 몰입도와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교육 담당자들이 휴넷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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