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가인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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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나가고 점차 더워지는 날씨 속에,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데이트를 즐기고자 하는 연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가인투데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명소 4곳을 추천했다.
대전 중구에 위치한 '대전 아쿠아리움'은 다양한 어류와의 교감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실내 데이트 장소다.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연인끼리 색다른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대전시립미술관'은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예술에 관심 있는 연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다. 최근 개막한 특별전 '불멸의 광대, 반 고흐 in 대전'은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연령대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별을 가까이에서 관측할 수 있는 '대전시민천문대'는 도심 속에서도 낭만적인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천체투영관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주·보조 관측실을 통해 실제 천체를 관측하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대전의 대표적인 야간 데이트 코스인 '엑스포다리 분수쇼'는 아름다운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분수 공연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쇼를 배경으로 추억 사진을 남기기 좋으며, 주변에는 잘 정비된 산책로도 마련돼 있어 여유로운 밤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결혼정보회사 가인투데이는 "다가오는 여름, 쾌적하면서도 낭만 가득한 데이트를 원하는 연인들에게 이 네 곳을 추천한다"며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한 분들이라면, 가인투데이만의 맞춤형 매칭 및 성혼 서비스를 통해 사랑을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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