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 행사에서 시상하는 박형준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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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보육 교직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격려의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시는 16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주관으로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 등이 참석해 700여 명의 보육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보육 유공자 82명에 명에 대한 시상과 감사장이 수여 됐으며, 안전교육과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16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 시상 기념촬영 모습/제공=부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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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부산의 내일이자 희망을 키워낼 수 있도록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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