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술 취해 지인과 싸우다 경찰까지 폭행한 50대 현행범 체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경찰 이미지. 서울신문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구의 한 식당에서 만취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경찰관까지 폭행한 50대가 체포됐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50분쯤 중구 달성동 한 식당에서 지인과 다툼을 벌이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후 점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해당 경찰관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대구 민경석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