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주말에는 하루 평균 6천7백여 명, 주중에는 4천6백여 명이 전시장을 찾으며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령대로 보면 20대가 45%, 30대가 28%에 달해 20~30대 관객 비중이 전체의 73%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프랑스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과 함께 여는 작가의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으로, 조각 작품 10점과 스튜디오 사진 연작 12점 등 총 24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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