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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5년 상반기 경력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지난 3월 이루어진 경력직 채용 이후 추가로 진행되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역량을 보유한 인재 확보를 통해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다. 모집 부문은 ▷국내 개발 및 CM(Capital Market) ▷해외 투자운용 ▷리츠 ▷인프라 ▷법무 ▷감사 ▷총무 등 총 8개다.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학사 이상), 해외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성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인 자 등 공통자격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마스턴투자운용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후 1차 면접,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직무별 상세 요건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마스턴투자운용은 국내외 투자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부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급변하는 투자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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