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인사동에서 펼쳐지는 미술 축제…내달 4∼14일 '인사아트위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인사아트위크 안내
    [인사전통문화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사단법인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내달 4∼1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42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인사아트위크'(InsaArtWeek)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를 주제로 인사동 갤러리들이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회화, 조각, 민화, 사진, 미디어아트 등 여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주최 측은 "인사동 전역이 하나의 유기적 예술 공간으로 확장될 예정"이라며 "MZ세대의 감각과 기성세대의 미감을 연결하는 세대 통합적 전시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 기간에는 작가와의 만남, 음악회 등도 진행된다.

    참가 화랑 중 10곳을 방문해 전시 엽서를 모은 관람객에게는 선물을 준다.

    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