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재학)생, 청년 구직자 등 대상
사회진입에 필요한 일자리·주거·교육 등 청년정책 정보 제공
[한국고용정보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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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은 2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재학(졸업)생, 청년구직자, 취업담당교사, 학부모 등 3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0여 곳의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청년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며 진로·취업에 고민이 있는 고등학생이 전문 상담사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심층상담을 제공한다.
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부지원 정책(중앙부처·지자체)과 전국 청년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카카오톡·유선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운영하는 ‘온통청년’을 소개하고 퀴즈 참여에 따른 온통청년 캐릭터 상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활동도 펼친다.
한편, 고용정보원은 지난 공공기관 채용박람회(1월14~16일), 국군장병 취업박람회(5월7~8일) 등에서 등 청년정책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 청년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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