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관 기자간담회 및 전시 투어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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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이 28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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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8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관 기자간담회 및 전시 투어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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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미술관의 분관이자 국내 유일의 사진매체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약 10여 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29일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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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7048 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공간에는 전시실 뿐 아니라 전 연령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교육실과 암실, 포토라이브러리, 포토북카페 등 방문객들이 사진의 영향력과 예술적 가치를 경함할 수 있는 시설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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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특별전 '광채 光彩: 시작의 순간들'과 '스토리지 스토리'는 '광(光)적인 시선'이라는 주제로 빛의 그림인 사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시선, 애정을 다각도로 조명한 전시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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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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