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원내대변인직 사퇴 뒤 국회 본청 앞에서, 12월 3일 이후 혼란스러웠던 6개월간 충분한 반성과 사과를 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탄핵 과정의 졸속이 파국을 가져왔고 근저엔 당내 분열이란 내재적 결함이 있었다며, 결국 탄핵 반대당과 계엄 옹호당이란 낙인까지 스스로 찍게 됐고 대선 패배에까지 작용했다 지적했습니다.
또 일련의 사안에 죄송하다고 울먹이며, 모든 사과와 반성의 첫 움직임은 쇄신과 재창당 운동이라며 자신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릴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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