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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포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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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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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 특별전에서 관계자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아 국보 16건, 보물 63건 등 15~16세기 조선의 도자, 서화, 불교미술 등 691건의 작품을 기획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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