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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 특별전에서 관계자가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아 국보 16건, 보물 63건 등 15~16세기 조선의 도자, 서화, 불교미술 등 691건의 작품을 기획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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