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박능생 교수, '기억의 기록된 풍경' 개인전 |
▲충남대는 회화과 박능생 교수가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합문화재단 이브 갤러리에서 '기억의 기록된 풍경' 개인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오프닝 행사는 오는 14일 오후 5시다. 한국화 실경 산수 화가인 그는 이동훈 미술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금강 미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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