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은 '정중동:고요함 속에 움직임이 있다'를 전시회 주제로 정했다.
고요함(靜)과 움직임(動)이라는 상반되는 요소가 구분되지 않고 함께 공존한다는 동양 철학을 테마로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지역작가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산청 출신의 단색화 거장 하종현의 '접합', 산청에 뿌리를 둔 곽덕준의 '무의미991', 산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목장 김동귀의 '노을1' 등 추상회화, 조각 작품이 대표 전시작품이다.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2025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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