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립민속국악원은 문화 소외지역 초등학생에게 국악 체험 기회를 주는 '즐거운 국악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 학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 남원의 국립민속국악원으로 학생들을 초대해 1박 2일 일정으로 다양한 국악을 가르쳐주고 전통 공연을 감상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춘향테마파크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9∼10월에 총 3차례 운영하며 회당 40명까지 학교별로 참가할 수 있다.
숙박비와 식비 등은 모두 무료다.
문의는 민속국악원 장악과(☎ 063-620-2324)로 하면 된다.
민속국악원 관계자는 "문화 소외 지역 학생들의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 향유 폭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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