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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BTS 제이홉 ‘킬린 잇 걸’,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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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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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13일 발표한 신곡 ‘킬린 잇 걸’(Killin It Girl)이 호주와 브라질, 덴마크, 프랑스 등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이 곡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원곡과 솔로 버전이 각각 1, 2위에 올랐다.

    ‘킬린 잇 걸’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빠져든 순간의 설렘을 담은 힙합 곡이다. 미국 여성 래퍼 ‘글로릴라’가 피처링(다른 가수의 연주나 노래에 참여해 도와 줌)으로 참여했다. 신곡의 뮤직비디오도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등 38개국 유튜브의 ‘인기 급상승 음악 동영상’ 차트 ‘톱 텐’에 진입했다. 제이홉은 16일 신곡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기윤 기자 pe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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