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오늘(19일) 주일 한국대사관이 도쿄에서 주최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젊은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지는 것에 밝은 미래를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서로 식견을 공유함으로써 협력할 수 있는 분야, 협력해야 할 분야가 많다면서 한일 협력의 저변을 넓히면서 그동안 만들어온 교류의 장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고 싶다고 희망했습니다.
그러면서, 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처음 만났다며 한일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서로의 생각을 맞춰가며 매우 좋은 논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일본대사관이 지난 16일 서울에서 개최한 축하 행사에 이어 도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시바 총리와 주호영 한일의원 연맹 회장 등 한일 주요 인사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