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영화 '백산, 의령에서 발해까지'가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 '일상 속의 보훈'을 달성할 수 있는 콘텐츠라며 전국 재개봉을 통해 많은 사람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지원 규모는 영화 유통과 마케팅에 들어가는 1억8천여만원이다.
이 영화는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담은 작품이다.
'백산, 의령에서 발해까지'는 지난해 개봉 이후 전국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단체관람이 이어지면서 광복과 호국의 의미를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는 광복 80주년인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 된다.
한편, 부산시교육청 교육청 직원 250명도 오는 24일 오후 7시 CGV 아시아드에서 '직원 문화행사의 날'을 맞아 영화 '백산-의령에서 발해까지'를 단체 관람하고 나서 진재운 감독과 대화를 한다.
영화 '백산, 의령에서 발해까지' |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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