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평균 연령 37세…다음 달 19일 필기시험
인사혁신처 간판 |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인사혁신처는 올해 국가공무원 5·7급 민간 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경쟁률이 21대 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선발 대상자는 157명, 지원자는 3천304명이다. 5·7급 민간 경력자 채용 경쟁률은 2022년 14대 1, 2023년 16.9대 1, 지난해 20.1대 1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직급별로는 40명을 뽑는 5급 공무원 시험에 1천10명이, 117명을 선발하는 7급 공무원 시험에 2천294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7세로 집계됐다. 30대가 1천777명(53.8%)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982명(29.7%), 20대 406명(12.3%), 50세 이상 139명(4.2%)으로 뒤를 이었다.
여성 지원자는 1천713명으로 51.8%를 차지했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19일 치러진다. 시험 장소는 8일 전인 같은 달 1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s://gosi.kr)에 공고될 예정이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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