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프랑스의 '코스쿤', 몽골의 '블루 썬' 등 현대미술 단체를 포함한 국내외 작가 2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아리랑'의 보편적 감수성을 표현한 80여 점의 회화, 조각, 영상 등을 선보인다.
전시회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은 "통찰력 있는 기획과 비평적 시도가 담긴 이번 '아리랑 실크로드'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잠재력을 지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예술적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리랑 실크로드'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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