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이스라엘의 안전에 대한 지지를 담은 최근 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을 거론하며, 중동평화의 악성종양인 이스라엘 유태 복고주의자들과 한 짝임을 공공연히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을 부추기는 서방집단의 행위는 중동지역만 대상으로 감행되는 것은 아니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한 G7 국방 장관들에 대해서도 진영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고 강변했습니다.
다만 신문은 G7을 맹비난하면서도 일원인 미국을 직접 거명하진 않았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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