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 현황 주제로 학술대회
'무자(戊子)'가 새겨진 고려시대 청동 향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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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이 수집 중인 고려·조선 도자기와 금속 공예 명문 자료를 소개하고, 한국·일본·대만 등 국내외 연구 사례를 함께 살핀다. 일본의 묵서(墨書·먹물로 글씨를 씀) 토기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례와 청나라 황실 청동기 유물의 명문 연구 현황 등을 주제로 한 발표도 진행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미술유산에 기록된 명문 연구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돌아보며 향후 심화 연구와 종합 정보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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