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창업일자리 종합지원센터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정보 탐색, 구직서류 작성, 면접 준비로 구분해 총 3회 실시된다. 회차별 30명씩 모집해 춘해보건대학교에서 진행한다.
교육 일정은 10일 '취업트렌드 및 성공 전략 방안', 18일 '챗 GPT를 활용한 취업 서류 작성 방법', 24일 '호감형 지원자가 되기 위한 면접 퍼스널컬러' 등이다.
각 교육에 참여하면 재취업 활동(구직외 활동)도 인정된다.
참여 희망자는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다양한 취업 직무 교육과 연계 교육을 실시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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