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슨트 클래스부터 카메라 특화 체험까지
젊은 감성 담은 ‘몰입형 체험 공간’ 운영
이번 체험존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문화 공간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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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폴드7’.(영상=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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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의 ‘진화된 활용성’ 직접 경험
‘갤럭시 Z 폴드7’ 체험존에서는 대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2억 화소 초고해상도 카메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제미나이 라이브’를 통해 사진과 텍스트 기반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활용하는 ‘AI 멀티태스킹’이 소개된다. 사용자는 사진 속 숨겨진 요소를 찾거나, 생성형 AI 편집 기능을 통해 사진을 창의적으로 재구성할 수도 있다.
‘갤럭시 Z 플립7’ 체험존은 셀피와 비주얼 AI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커버 스크린을 활용한 ‘플렉스셀피’, AI 기반의 ‘마이필터’ 적용,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추천 기능 등이 포함된다. 스케이트보드 파크 콘셉트 포토존에서는 인증샷을 꾸미는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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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플립7’.(영상=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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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8, 개인 맞춤형 AI 건강코치로 진화
‘갤럭시 워치8 시리즈’는 건강관리를 위한 AI 기반 기능을 소개한다. ‘러닝 서베이’를 통해 사용자의 운동 수준을 확인하고, ‘항산화 수치’ 측정 등 개인화된 건강 데이터를 제공한다. 워치의 기능이 단순한 측정을 넘어, 맞춤형 코칭 단계로 확장된 점이 강조된다.
삼성전자는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하루 5회씩 ‘도슨트형 AI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 클래스는 폴더블 기기의 사용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설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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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 워치8’과 ‘갤럭시 워치8 클래식’.(영상=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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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특화 AI 클래스’에서는 Z 폴드7의 고화질 촬영부터 플립7의 셀피 팁, 생성형 편집 기능을 포함해 촬영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된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더현대서울뿐만 아니라,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도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단, 매장별 프로그램 구성은 상이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 특화된 AI, 고도화된 카메라까지 새롭게 진화한 갤럭시 Z 시리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더현대 서울 갤럭시 스튜디오 운영 기간은 2025년 7월 12일~8월 10일이다.
삼성 강남·홍대 스튜디오 운영 기간은 2025년 7월 10일~8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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