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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선거와 투표

    與, 당대표·최고위원 온라인투표 적극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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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유린한 尹, 민주적 보호 받는 것 아이러니…특검, 방법 총동원해 조사해야”

    아시아투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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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김동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온라인투표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1인을 선출하기 위한 온라인투표가 충청을 시작해서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며 "내달 2일 든든한 당대표가 선출된다.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는 국민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겠다. 국민 여러분의 관심·지지,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윤석열의 후안무치가 도를 넘고 있다. 특검조사를 막무가내로 거부하고 있는데 명백한 특검법 위반이다.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가 민주적인 법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다"며 "교정당국의 안일한 태도가 문제다. 내란특검은 방법을 총동원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을 조사해야 한다. 국민의 명령을 완수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대전·동탄에서 생활고로 추정되는 안타까운 소식에 대해 "고인과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 언제나 경제 위기는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부터 찾아온다고 한다"며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쪽방촌 전용쉼터를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을 체크하겠다. 민생회복 쿠폰이 신속 집행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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