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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6월 대구의 고용률이 58.4%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15∼64세 고용률은 65.7%로 0.2%P 하락했다.
취업자는 122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감소했다.
도소매·음식숙박점업(4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천명)이 증가했다. 건설업(-4천명), 농림어업(-2천명), 제조업(-2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3.2%로 작년보다 0.4%P 하락했다. 실업자는 4만명으로 작년보다 6천명 감소했다.
같은 달 경북의 고용률은 65.7%로 전달보다 0.4%P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은 70.1%로 전년보다 0.5%P 상승했다.
취업자는 150만명으로 작년보다 1만명 늘어났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만2천명), 농림어업(9천명), 제조업(7천명)에서 증가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2만7천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2만6천명), 건설업(-5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3.5%로 작년보다 0.9%P 상승했다. 실업자는 5만5천명으로 작년보다 1만5천명 늘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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