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심벌마크 |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거동이 불편한 소외 계층을 찾아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평생학습 강사들이 농촌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교육을 해주고 공연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1차로 다음 달 1일까지 31개 평생학습 교육팀이 62곳을 찾아가 수공예 체험, 디퓨저 만들기, 숟가락 난타, 색소폰 공연 등을 진행한다.
이어 12월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에서 소외된 시민에게 배움의 기쁨을 드리기 위한 사업"이라며 "반응이 좋으면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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