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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0일 오전 11시 31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인근 해상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라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물 위로 구조된 다이버 3명을 병원에 이송 중이다.
이들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현장에 구조정 등을 급파해 정확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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