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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숏폼 전문 기업 윗유, 하반기 공개채용…14개 직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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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직무서 두자릿수 채용 목표

    숏폼 커머스 마케팅 기업 윗유가 하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윗유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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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채용은 전반기 공채에 이은 올해 두 번째 공채다. 현재 6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윗유는 올해 말까지 100여명을 목표로 적극적인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모집 직무는 ▲[크리에이터] 광고 기획자(AE) ▲[크리에이터] 커머스 매니저(MD)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매니저 ▲[틱톡샵] 브랜드 마케터-US ▲[틱톡샵] 브랜드 마케터-SEA ▲[틱톡샵] 브랜드 운영 매니저-JP ▲[틱톡샵]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매니저 ▲라이브 스튜디오 매니저 ▲[글로벌] 숏폼 광고기획자(AE) ▲숏폼 미디어 플래너(AM) ▲숏폼 콘텐츠 제작 PD ▲인사/총무 ▲법무/컴플라이언스 ▲재무/회계 등 총 14개 직무다. 각 직무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1차, 2차 면접을 거쳐 진행된다. 지원자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 기술서, 포트폴리오(PD, AE 등)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윗유 공식 누리집 및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에 숏폼 전문 기업으로 설립된 윗유는 창립 5년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숏폼 커머스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틱톡샵과 유튜브 쇼핑을 중심으로 글로벌 커머스 사업을 확장해 숏폼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윗유는 이미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숏폼을 원툴로 하는 광고마케팅과 커머스까지 토탈 플랫폼을 구축한 유일한 숏폼 전문 기업"이라며 "숏폼 전성시대에서 글로벌 플랫폼을 무대로, 숏폼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의 용감한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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