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 |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2일 '미지의 방랑자'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이 전시회에서는 억압된 감정, 집단 무의식 등의 세계를 담은 작품 22점이 소개된다.
미술관에서는 김병종 작가의 작품 전시회도 별도로 열고 있다.
입장료는 없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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