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부로 일반인 관람을 끝낸 청와대는 당분간 내부 보안과 안전 점검, 시설물 보완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관람 인원을 사전 예약자로 제한하고, 실내가 아닌 외부 관람만 진행해왔습니다.
앞서 청와대재단은 누리집을 통해 대통령 집무실 복귀가 끝난 뒤 일부 공간에 대해 일반인 관람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는데, 시기와 개방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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