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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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뉴스1) = 3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후 6시부터 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5~150㎜이며,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80㎜ 이상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5도, 김해 24도, 양산 24도, 밀양 24도, 진주 24도, 거창 23도, 통영 25도, 남해 25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창원 33도, 김해 33도, 양산 34도, 밀양 35도, 진주 32도, 거창 33도, 통영 31도, 남해 31도로 1~4도 낮겠다.
부산과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는 0.5~1.5m이며 안쪽 먼바다는 0.5~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다"며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에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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