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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에서 크리스마스 아침을…99번 달고 캐나다 영웅 우뚝?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크리스마스 아침을 토론토에서 맞이한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곧바로- 2019.12.25 15:2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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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거 아닌가”···'4년 8000만달러' 류현진에 미 언론 다양한 시선
류현진(32·토론토)과 토론토의 만남에 대해 갖가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금은 우려섞인 시선이 있다. ESPN의 칼럼니스트- 2019.12.25 14:4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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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부드러움, 팀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 (다저네이션)
[OSEN=손찬익 기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속담이 있다. 떠난 사람의 자리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의미다.- 2019.12.25 13: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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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도 아쉬워한 류현진 이적 "다저스 역사에 한 획 긋고 떠났다"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LA다저스의 역사를 새로 쓴 인물로 평가됐다. 25일 미국 LA 지- 2019.12.25 11:1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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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0승 예상?…만만치 않은 AL 동부지구
토론토는 캐나다에 속한 도시지만 스포츠에서는 미국과 밀접한 관계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2019.12.25 11:1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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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보강 외쳤지만…" 류현진 놓친 구단의 '플랜B'는? (MLB.com)
[OSEN=이종서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누구보다 강력하게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외쳤던 구단들. 그러나 영입이 뜻대로 되지 않으- 2019.12.25 10: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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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류현진, 다저스 역사에 한 획 긋고 떠났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류현진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구단 역사에 한 획을 긋고 떠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 2019.12.25 09: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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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前 동료' 리치 힐, NFL 경기장서 아내 구하려다 경찰 연행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LA다저스 투수 리치 힐(39)이 경찰에 연행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언론 ‘보스턴 글로브’를- 2019.12.25 09:3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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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캐나다로 출국…토론토서 메디컬테스트·입단 회견 예정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2)이 크리스마스에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다.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은- 2019.12.25 09: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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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4년) 보다 카이클(3+1년)이 더 합리적 계약” 美 야후스포츠
[OSEN=한용섭 기자] 미국 야후스포츠는 류현진(32)과 댈러스 카이클(31)의 FA 계약을 비교하며 카이클이 더 합리적인- 2019.12.25 05:0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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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류현진…거물 득실거리는 ‘지옥문’ 열린다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로 이적하는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2)에게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에서 맞이하는 2020시즌은 새로- 2019.12.24 21:1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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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WBC의 추억… 류현진-윤석민-김현수, 김광현은 성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은 혁혁한 성과를 거뒀다. 비록 결승전에- 2019.12.24 19: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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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 분노, "다저스, 류현진 4년 계약 검토…연봉 너무 적었다"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가 류현진(32)에게 4년 계약도 검토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토론토 블루제이스보다 연- 2019.12.24 19:2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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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입에 토론토도 활기 "팬들에게 희망 선물할 것"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토론토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영입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캐나다 지역 매체 ‘토론토- 2019.12.24 18:2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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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어디서 뛰든 응원하겠다" 美매체 류현진 향한 작별인사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토론토에 새 둥지를 틀게 된 류현진(32)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가 도착했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에슬- 2019.12.24 18:0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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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류현진, '세금폭탄' 무릅쓰고 토론토행?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이지안 인턴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중인 류현진이 원소속팀 LA다저스를- 2019.12.24 18: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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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매체, 류현진 놓친 다저스 비판 "WS 우승 의지 없는 것"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LA 매체가 류현진(32)을 놓친 다저스의 행보에 비판을 늘어놓았다. 다저스 전력에 큰 누수가 생겼다- 2019.12.24 17: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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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1년 역사에 단 4명… 토론토 선택 옳을 것” 美언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토론토)이 정들었던 LA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7년간 류현진을- 2019.12.24 17: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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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마스에 토론토 가는 류현진, 메디켈 체크-입단식 예정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32)이 최종 계약을 위해 토론토로 떠난다. 류현진의 에이전시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이- 2019.12.24 16:1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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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토론토 류현진 영입, 야마구치 불펜 이동 가능성"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류현진(31)의 토론토 입성이 야마구치 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토론토는 23일(한국시간) 프리에- 2019.12.24 15:4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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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기자 "LA 황금기, 류현진 없이 불가능했어" 극찬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류현진은 가장 사랑 받는 선수였다." 미국 '디애슬레틱' 다저스 담당 몰리 나이트 기자는 24일- 2019.12.24 15:4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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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or 실패…류현진을 보는 시각차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토론토의 오판일까 LA다저스의 실수일까. 류현진(32)을 둔 시각차가 팽팽하다. 류현진을 영입을 결- 2019.12.24 15: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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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행에 캐나다 언론 '반색'…LA 언론은 다저스 비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2)의 미국프로야구 행선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정해지면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2019.12.24 14:4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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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담당기자의 송별사 "류현진, 가장 사랑받은 선수"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류현진(32)의 인간적인 매력을 엿볼- 2019.12.24 14:3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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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에서 '코리안 몬스터'로…류현진 양대리그 개막선발 '찜'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ML) 아메리칸리그 토론토로 둥지를 옮겨 ‘코리안 특급’- 2019.12.24 14:31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