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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TL 2년 계약’ 김광현, “박찬호·류현진 보며 꿈 키워… MLB 마운드가 영광”(일문일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은 김광현(31)의 표정은 밝았다. 이제 메이저리그(MLB)라는 높은 산에- 2019.12.18 06:5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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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가치, 계속 치솟고 있다" LA 언론, 다저스에 영입 압박?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선발진 운용에 빨간불이 켜졌다. FA 시장에 나온 게릿 콜(뉴욕 양키스), 스티븐 스트- 2019.12.18 05:1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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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개팀 경합...4년 8000만 달러” 美 칼럼니스트
[OSEN=한용섭 기자] 4년 8000만 달러. 지금까지 예상금액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FA 류현진(32)이 4년 8000- 2019.12.17 17: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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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이슈] 급해지는 구단들…류현진은 급할 것이 없다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늦어지는 계약, 류현진(32)으로서는 급할 것이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계가- 2019.12.17 15:0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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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 범가너보다 더 좋은 계약 기대"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매디슨 범가너(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보다 더 좋은 조건에 계약할 가능성이- 2019.12.17 14: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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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범가너 뛰어넘을까…“최소 4년 8000만달러” 전망
류현진(32)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대어급 투수 중 행선지를 정하지 못한 마지막 선수로 꼽히는- 2019.12.17 13: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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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면 RYU" 다저스 전략, 류현진은 매번 차선책?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의 최근 FA 투수 류현진 협상 전략은 계속해서 '누군가가 안 되면'이다. MLB.co- 2019.12.17 13: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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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소식통 “류현진 계약, 최소 4년 8000만 달러” 대형 계약 임박?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의 시장 평가가 나쁘지 않은 흐름 속에서 연말을 조준하고 있다. 예상 계약 규모가 4- 2019.12.17 11:2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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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냐 토론토냐···‘류현진 어디로’ 미 언론 관심 집중
FA 선발 투수들이 차례로 진로를 결정하자 남아있는 류현진(32)에게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도 류현진의 행- 2019.12.17 10:1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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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입 어려운 미네소타, “야마구치 포스팅에 관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여전히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미네소타가 동양인 투수를 영입할까. 류현진(32) 영입이- 2019.12.17 08:5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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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에인절스·토론토·다저스…류현진, 쟁탈전 여전히 진행 중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투수들이 하나둘 자리를 찾아가면서 류현진- 2019.12.17 08:5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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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디' 류현진 믿는구석 있나? [SS 이슈추적②]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프리에이전트(FA) 류현진(32)이 입을 새 유니폼을 두고 소문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소문만- 2019.12.17 06: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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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FA 빅5 중 유일하게 남은 류현진, 여전히 갈 곳은 많다[SS 이슈추적①]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홀로 남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 오히려 FA(프리에이전트) 선발투- 2019.12.17 06: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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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로어크 영입 효과 보려면 류현진 필요” (토론토 매체)
[OSEN=이종서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한 수 배워야 한다.” 토론토 구단 소식을 전하는 ‘제이스저널’은 16일(이하- 2019.12.17 05: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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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애리조나와 998억 FA계약… 다음은 류현진?
올해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류현진(32), 댈러스 카이클(31)과 함께 좌완 ‘빅3’로 꼽힌 매디슨 범가너(- 2019.12.17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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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예상 밑도는 몸값’에 애리조나로…이제 FA 선발 투수, 류현진·카이클만 남았다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선발 투수 계약이 끝을 향하고 있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류현진(32)을 위- 2019.12.16 21:2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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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기' 텍사스, 클루버 영입에 대만족 "최강 선발진"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을 포기한 텍사스 레인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만족스런 선발진을 구성했다. 텍사스는 16일(이하- 2019.12.16 19: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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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놓친 LAD, 류현진 재계약 자신있어야” LA 매체
[OSEN=한용섭 기자] LA 지역 언론이 잇따라 FA 영입에 실패한 LA 다저스를 힐난했다. FA 선발을 잇따라 놓친 것을- 2019.12.16 19: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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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 분노’ 다저스… 류현진 재결합이냐 ‘FA 시장 패싱’이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팬들이 지쳐가고 있다. 실망스러운 성적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지- 2019.12.16 18: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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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도 사인했다…궁금해지는 류현진의 행선지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범가너도 사인했다. 남은 건 류현진이다. 매디슨 범가너(30)의 행선지가 정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2019.12.16 16:4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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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이슈] 류현진, 불꽃 튀지 않는(?) 영입전… 차선책 ‘최대어’ 주가폭등이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류현진(32)은 ‘차선책’ 최대어로 급부상했다. 느긋하게 기다린 이유가 있었다. 류현진 계약이 늦어- 2019.12.16 15:5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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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낙제점 받은 다저스…류현진이 웃는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매디슨 범가너(30)까지 놓친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류현- 2019.12.16 13:4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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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놓친 구단, 치열한 류현진-카이클 영입전 예상” 美 매체
[OSEN=이종서 기자] 매디슨 범가너(30)도 둥지를 찾았다. 이제 류현진의 차례가 돌아오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019.12.16 13:1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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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 못미친 범가너…류현진 여파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 등 FA 대어 투수들이 각각 9년 3억2400만달러와 7년 2억- 2019.12.16 10:2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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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버 텍사스 이적…쫓기는 다저스, 느긋한 류현진
[OSEN=손찬익 기자] 옛 속담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말이 있다. 애쓰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2019.12.16 10:12
- OSEN
